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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영

스타벅스에서 조용히 일하다 왔어요, 베이글이 맛있었죠 (남양주 묵현 DT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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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걸어영입니다.

카페 많이 가시죠?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고 혼자 시간 보내기도 좋은 공간이죠.

가볍게 허기를 달래기도 좋은 것 같아요.

 

오전에 시간이 남아서 스타벅스(묵현 DT점)에 가서 가볍게 일하다 왔어요.

아침을 먹지 않아 베이글도 시켜 먹었지요.

지금부터 간단히 다녀온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 영업 시간 : 07시부터 22시까지  (드라이브스루 동일)
# 주차 가능 : 최초 30분 무료, 10분당 500원 (1만원 이상 결제 시 1시간 무료)
# 1층, 2층 넓은 공간 (화장실은 2층에 있어요)

 

 

 

주차를 하고 스타벅스 매장으로 들어갔어요.

주차는 여유 있게 할 수 있었어요. 

어딜가나 그렇겠지만 바쁜 시간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2층으로 올라 갔어요.

사진을 저 곳만 찍어서 그렇지 테이블 수가 굉장히 많아요.

언제 가셔도 앉을 테이블은 있을 것 같더라고요. 2층 뿐만 아니라 1층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원하시는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지인들과 모여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오전 시간대라 사람들이 붐비지 않았어요.

통창이라서 개방이 좋네요 ㅎㅎ

 

 

 

 

 

 

제가 시킨 메뉴는

 

 

아메리카(t)   4,700 원

바질토마토베이글   5,900 원

 

 

입니다.

 

 

바질 토마토 베이글은 스타벅스에 가면 자주 시켜 먹는 메뉴입니다.

안에 들어 간 크림치즈가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ㅎㅎ

살짝 데워 주셨는데 그 맛이 완전,,,최고였지요

베이글 한 입 먹고 아메리카노 한 모금, 궁합이 아주 좋았어요.

 

(그냥 차갑게 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아직 안 먹어봐서요. 느낌은 좀 다를 것 같긴하네요.)

 

 

 

 

 

한 입에 다 넣기는 좀 무리가 있어서 베이글 한쪽면을 떼서 먹었어요.

물론 크림 치즈를 포크로 살짝 떠서 빵에 골고루 발라 먹었지요.

 

 

 

 

 

음료는 시켰는데 오늘 내린 커피가 있다며 맛 보라고 주셨어요.

산미가 조금 있는 커피였는데 세지 않고 괜찮았어요.

 

 

 

맛있는 베이글과 커피를 마시며 일을 하니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2층에는 화장실도 있어서 왔다갔다 하기 좋아요 ㅎㅎ

1층에 있으면 오르락 내리락 해야하는데 2층은 그런 수고로움을 덜 수 있었어요

 

 

결제하면서 받았던 주차 할인권을 적용 시키고 700원? 추가 결제하고 나왔습니다 

주차도 마음 편히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편하게 있고 싶은데 주차 공간이 없으면 난감 할 때가 많거든요.

 

 

지금까지 스타벅스 남양주 묵현 DT점 다녀 온 짧은 후기였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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